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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래요정 바람돌이

요정이라고 부르기엔 외모가 좀.... 그렇지만
보다 보면 귀여운 우리의 바람돌이!!
1985년에 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원래 제목은
'부탁해 사미아돈'
원작이 따로 있다고 하던데 우리에겐 모래요정 바람돌이가 더 친숙하다
영국 BBC와 일본에서 합작한 작품
원작은 영국 여성 소설가 ‘이디스 네스빗이 집필해 1902년 아동소설책으로 출간된
‘다섯 명의 아이와 그것(Five Children and It)’이다
소설은 안 읽어봤지만... 그것?!
이름이 따로 없었나?

소설 속 삽화에선 괴물... 같다 ㅠㅜ
오늘 검색하다 보니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던 거 같은데
이 드라마에서 모래요정으로 이름이 바뀐 거 같다

이 이미지를 보니 만화 속 이미지가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ㅋㅋㅋㅋ
특히 좋아했던 한국판 주제가랑
바람돌이를 만나면 빌고 싶었던 소원 같은 거 생각해 놨었던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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